2025년 10월 개봉한 미국의 공포 스릴러 영화. 2022년 개봉한 〈블랙폰〉의 후속작이다.다시 울리기 시작한 공포의 전화충격적인 사건의 유일한 생존자 ‘피니’(메이슨 테임즈),죽은 자의 환영을 보는‘그웬’(매들린 맥그로우).그들을 향한 사이코패스 살인마 ‘그래버’의 복수가 시작된다.